
KBS 아나운서 출신 박지윤이 자신만의 볼륨감을 자랑했다.
박지윤은 15일 수영복을 입 수영장에서 찍은 사진을 게재하며 "7월에도 어김없이"라고 글을 남겼다.
사진 속 박지윤은 글래머러스한 몸매로 시선을 모은다.
박지윤은 2004년 최동석과 KBS 아나운서 30기 입사 동기로 인연을 맺고 4년 열애 끝에 2009년 결혼했다. 하지만 2023년 10월 이혼 조정을 신청하며 결혼 14년 만에 파경을 맞았다. 박지윤은 자녀의 양육권과 친권을 확보, 최동석은 면접교섭권을 통해 일주일 중 이틀만 자녀들과 만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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