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강제추행 혐의로 재판에 넘겨진 작곡가 겸 방송인 유재환이 16일 서울 남부지방법원에서 열린 항소심 선고기일에 참석해 재판을 마친 뒤 나서고 있다.
이날 재판부는 원심 판단이 정당하다고 보고 검찰과 유재환의 항소를 기각했다. /2026.07.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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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제추행 혐의로 재판에 넘겨진 작곡가 겸 방송인 유재환의 항소심 선고기일이 16일 서울 남부지방법원에서 열렸다. 재판부는 원심 판단이 정당하다고 보고 검찰과 유재환의 항소를 모두 기각했다. 유재환은 재판을 마친 뒤 법원을 나섰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