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유튜버 유헤주가 둘째를 출산했다.
유헤주는 20일 자신의 SNS를 통해 "여러분, 짱아가 드디어 세상에 태어났다"며 둘째 출산 소식을 직접 알렸다.
그는 "둘째라 그런지 예정일보다 조금 빠르게 만났다"며 "얼굴을 안 보여줘서 누구를 닮았을지 정말 궁금했는데 태어날 때 보니 유준이랑 똑 닮은 것 같더라"고 기쁜 마음을 전했다.
이어 "형아 신생아 모습에서 살만 조금 붙어서 나온 동글동글 짱아"라고 애정을 드러내며 "지금은 조리원에 들어와 짱아와 함께 지내고 있고, 유준이도 아빠와 잘 지내고 있다. 얼른 잘 회복해서 다시 인사드리겠다"고 근황을 밝혔다.
또한 유헤주는 출산 영상을 기다리는 팬들을 향해 "그동안 찍어둔 영상들을 먼저 순서대로 올린 뒤, 오는 8월 3일 둘째 출산 영상을 공개할 예정"이라며 "조금만 기다려 달라"고 덧붙였다.
이에 동료들의 축하도 쏟아졌다. 장영란은 "너무너무 축하해요. 축복합니다"라고 댓글을 남겼으며, 이지혜는 "세상에나. 유준이네 너무 축하해", 이은형은 "어머나. 너무 축하해요. 정말로"라고 축하의 마음을 전했다.
한편 얼짱 출신 유튜버 유혜주는 대한항공 사무장 출신 조정연(조땡)과 결혼했고, 구독자 수 111만 명을 보유 중인 유튜브 채널 '리쥬라이크'를 운영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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