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배우 이주승이 엄마와 피부과에 방문했다고 밝혔다.
이주승은 21일 자신의 SNS에 "신영 누나께 엄마어(엄마 언어) 배우고 현재 어머니와 피부과 옴"이라는 글을 올렸다.
지난 17일 방송된 MBC 예능프로그램 '나 혼자 산다'에는 이주승이 어머니와 함께 외출 준비에 나섰다.
당시 이주승의 어머니는 외출을 준비하며 거울을 보던 중 "여기가 검버섯도 아니고 그늘이 보이지 않냐"고 말했다. 이에 이주승은 "잘 안 보인다"고 답했고, 이를 지켜보던 김신영은 "엄마의 언어다. 피부과 보내달라는 것"이라고 말해 웃음을 안겼다.
이후 이주승은 실제 어머니와 함께 피부과를 찾은 근황을 공개하며 훈훈함을 자아냈
한편 이주승은 최근 숏드라마 감독 서바이벌 ENA '디렉터스 아레나'에 출연해 감독, 각본, 주연 배우를 모두 맡은 '살인자 윗집 그녀'를 제작, 서바이벌에서 최종 우승을 거머쥐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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