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가수 이효리가 절친 엄정화를 응원하기 위해 영화 '오케이 마담2' 시사회를 찾았다.
이효리는 27일 자신의 SNS에 "더울 때 딱 시원한 영화"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영화 '오케이 마담2' 시사회에 참석해 포스터 앞에서 인증샷을 남긴 이효리와 이상순 부부의 모습이 담겼다.
이효리는 '오케이 마담2'에 출연한 엄정화, 배정남, 최수영을 응원하는 한편, 함께 시사회를 찾은 가수 김완선, 발레리나 윤혜진과도 기념사진을 남겼다.
또한 남편 이상순과 다정하게 밀착한 사진을 공개하며 "오랜만에 극장 데이트"라고 적어 애정을 드러냈다.
한편 엄정화 주연의 '오케이 마담2'는 더위 탈출, 현생 탈출을 꿈꾸며 초호화 크루즈 여행을 떠난 전직 레전드 요원 미영의 가족들이 푸른 바다 한복판에서 크루즈 납치 사건에 휘말리며 벌어지는 코믹 액션 영화다. 오는 8월 12일 개봉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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