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배우 문채원이 인테리어에 대해 말했다.
30일 유튜브 채널 '문채원'에는 '하이엔드 수입 가구부터 컬러풀한 소품샵까지 취향 총집합. 본격 이사 가구 투어'라는 제목의 영상이 게재됐다.
공개된 영상에서는 이사를 한 뒤 인테리어를 위해 쇼핑에 나선 문채원의 모습이 그려졌다.

제작진은 문채원에게 "인테리어에 관심이 많은 것 같다"라고 말했고, 문채원은 "나 관심이 많다. 근데 저는 뭐를 잘 안 바꾼다. 오래 쓰다가 이제 좋은 가구로 업그레이드하고 예쁘게 집을 꾸며볼까 했다. 그런데 어머니가 그걸 많이 참으라 하셨다"라고 설명했다.
이어 "그래서 미루고 미루다가 이제 결혼을 하게 돼서 이제야 교체하려는데 습관이 어디 안 간다. 쓰던 것도 가져간다"라고 덧붙였다.
문채원은 조명을 구매했고, 재고가 없는 관계로 5개월 정도 기다려야 했다. 이에 문채원은 전시품에 대해 "괜찮다"라며 쿨한 모습을 보였다. 문채원은 "스크래치 없고 하면, 급하시면 가져가시면 된다. 저는 급하다"라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이와 함께 문채원은 소품을 구매하며 제작진에게도 "컵 하나씩 통일하면 좋다"라고 컵을 선물해 훈훈함을 더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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