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방송인 장성규가 독보적인 눈웃음을 자랑했다.
31일 장성규는 개인 SNS에 "제보가 왔다. 김고은 배우의 예쁜 눈웃음에 달린 베댓이 참 슬픈 내용이었다. 나처럼 웃는 분께 힘을 드리고 싶어서 대댓을 달았다 #눈웃음 #예쁜분들 #축하해요"라며 한 팬으로부터 제보받은 커뮤니티 게시물을 업로드했다.
최근 한 온라인 커뮤니티에는 '눈웃음 예쁜 사람한테 홀리는 이유'라는 제목으로 안성재 셰프와 배우 김고은이 함께 촬영한 콘텐츠 방송분이 게재됐다. 이어 '안정재 셰프가 다급하게 말리는데 김고은 그냥 저지르고 눈웃음으로 무마하기 스킬 미쳤나'라는 문구로 김고은 특유의 눈웃음을 극찬했다.

하지만 이를 본 한 누리꾼은 "웃을 때 사막여우처럼 눈이 예쁘게 접힌다. 너무 예쁘다. 나는 장성규처럼 웃는데"라며 슬퍼했다. 이에 장성규는 "힘내세요"라는 댓글을 직접 남기며 해당 누리꾼을 위로했다.
장성규는 2014년 5월 초등학교 동창인 이유미 씨와 결혼 후 슬하에 두 아들을 두고 있다. 지난 2021년에는 서울 강남구 청담동의 한 건물을 65억 원에 매입했다. 해당 건물의 현재 시세는 100억 원이 넘는 것으로 알려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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