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손흥민 선수가 왼손 약지에 반지를 낀 모습이 포착되며 결혼설이 나오고 있다.
최근 한 네티즌은 자신의 개인계정에 손흥민 선수를 만나러 LA로 간 영상을 게재했다. 공개된 영상 속 손흥민 선수는 자신의 팬에게 사인을 해주는 등 팬서비스를 펼치는 모습.
활짝 웃는 손흥민 선수의 모습과 함께 그가 왼쪽 네번쩨 손가락에 낀 반지가 포착돼 눈길을 끈다. 이 반지는 프랑스 명품 브랜드의 900만원대 웨딩링인 것으로 알려지며 손흥민 선수의 결혼설까지 흘러나왔다.
손흥민 선수의 결혼설은 이번이 처음이 아니다. 과거 2022년과 2023년에도 왼손 약지의 반지가 포착된 바 있다.
이런 가운데 손흥민 선수가 최근 한 인터뷰에서 "좋은 아빠가 되고 싶다"라고 발언한 것이 재조명 되며 더욱 눈길을 끈다.
하지만 손흥민 선수는 평소에도 개인 소품이나 반지 등을 착용하는 경우가 있기에 이 같은 '결혼설'은 근거 없다는 반응도 있다.
한편 손흥민 측은 결혼설에 대해서는 아무른 입장을 밝히지 않고 있다.
<저작권자 ©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