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가수 겸 배우 손담비가 시술 후 웃었다.
손담비는 3일 자신의 SNS에 "많은 분들이 DM으로 관리 뭐 했어요?라고 물어봐주셔서, 제가 직접 해보고 좋았던 건 함께 공유하고 싶어 이렇게 소개해 드려요"라며 글을 올렸다.
그는 "저도 티 나는 변화보다는 자연스럽게 관리하는 걸 좋아해서 고민이 많았는데 저는 개인적으로 시술이라기보다는 관리에 더 가깝게 느껴졌어요. 개인적으로는 중안부가 조금 더 정리된 느낌이 들고, 눈밑도 전보다 생기 있어 보여서 만족하고 있어요"라고 리프팅을 했다고 밝혔다.
이어 "관리 시간도 5분 정도로 짧았고, 일상생활 복귀도 빨라서 부담이 적었던 점도 좋았어요. 물론 사람마다 느끼는 변화나 만족도는 다를 수 있으니 충분히 상담 후 결정하시길 추천드립니다"라고 전했다.

손담비는 "저는 개인적으로 너무 만족했고, 꾸준히 관리하는 게 중요하다고 안내받아서 저도 꾸준히 관리해보려고 해요. 우리 같이 꾸준히 관리해서 더 예뻐져요"라고 덧붙였다.
영상 속 손담비는 "시술하기 전 상태. 눈 밑이랑 팔자가 두드러짐"이라고 고민을 토로했고, 피부과에서 상담을 받으면서는 "칙칙한 피부 개선, 눈 밑, 팔자주름 논의. 리프팅 시술을 하기로 정함"이라고 전했다.
그가 받은 시술 시간은 5분 정도였다. 손담비는 "붓기, 멍 없고 약간 붉은 기만 있음"이라며 시술 일주일 후에 밝아진 얼굴도 공개하며 만족하는 모습을 보였다.
한편 손담비는 2022년 5월 전 스피드스케이팅 국가대표 이규혁과 결혼했으며, 지난해 4월 딸을 출산했다. 그는 최근 객실 내에서 아이와 비눗방울 놀이를 한 모습을 공개한 후 비매너, 비위생 논란에 휩싸여 사과했다.
이후 손담비는 호텔 내 객실에서 신발을 신고 침대 위에 걸터앉은 모습으로 똑같은 논란에 휩싸였지만 이에 대해선 "신발 신고 들어가는 호텔이다. 심지어 새 신발이다. 뭐가 비매너일까요. 적당히 하시기 바란다. 시끄럽게 해서 죄송하다"라며 불쾌감을 드러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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