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앵커 출신 방송인 백지연이 배우 최지우, 유호정과 단란한 생일을 보냈다.
백지연은 4일 자신의 SNS에 "올해도 함께"라는 짧은 문구와 함께 사진 여러 장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백지연이 생일을 맞아 생일 축하 문구가 새겨진 머리띠를 쓰고 환히 웃는 모습이 담겼다.

특히 백지연의 생일을 축하하기 위해 최지우, 유호정이 함께 식사하며 오붓한 시간을 보내 눈길을 끌었다.
특히 백지연의 우아함은 물론 최지우 특유의 사랑스러운 분위기, 유호정의 단아한 분위기가 감탄을 자아냈다.
이를 접한 배우 이영애 역시 "언니, 생일 진심으로 축하드려요"라는 댓글을 남겨 훈훈함을 안겼다.
한편 백지연은 1987년 MBC 공채 아나운서로 입사해 'MBC 뉴스데스크' 앵커로 활약했다. 1999년 MBC 퇴사 후 프리랜서 방송인으로 활동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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