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배우 수애(47·박수애)가 4년 만에 공식 활동을 선보였다.
수애는 패션 매거진 보그 코리아의 8월호 화보로 활동 재개 기지개를 켰다.
6일 공개된 화보 속 수애는 여전한 고혹미로 건재한 위엄을 드러냈다. 그는 컷마다 다채로운 콘셉트를 완벽 소화, 독보적인 아우라를 풍겼다. 오랜만에 진행한 화보 촬영임에도 불구하고 전성기 시절 폼을 유지하고 있어, 감탄을 자아냈다.
수애는 2022년 2월 막을 내린 드라마 '공작도시' 이후 약 4년간 공백기를 가졌다. 과연 그가 어떤 차기작으로 돌아올지 관심이 쏠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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