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방송인 겸 유튜버 아옳이(본명 김민영)가 남자친구 김형배와의 행복한 근황을 공개했다.
아옳이는 9일 "유행하는 릴스 찍어봤어요. 주책돌싱 하고싶은 거 다하는중"이라며 "행복한 여름입니다. 추억 눌러담기. 해질녘도 너무 예쁘더라구요!!!"라고 전했다.
릴스와 사진을 통해 아옳이는 김형배와 상해 고급 호텔에서 휴가를 즐겼다.



최근 아옳이는 한의사 김형배와 공개 열애를 시작했다. 김형배는 동국대학교 한의학과를 졸업한 후 부친에 이어 2대째 한의사의 길을 걷고 있다.
특히 김형배의 대형 꽃다발 선물에 일부 누리꾼들은 '두 사람이 결혼하는 것 아니냐'라는 추측을 내비쳤지만, 아옳이는 이를 사전에 차단하려는 듯 "프러포즈 아닙니다"라는 문구를 덧붙여 웃음을 자아냈다.
당시 아옳이는 "너무 예쁜 꽃다발. 나만 하다. 왕 크고 왕 예쁘다"라는 문구와 함께 셀카 여러 장을 게재했다. 아옳이는 "난 하루 빨리 왔고 다음날 남자친구 도착 with 꽃다발. 곧 200일이라고. 브이로그 찍을 거라고 예고했는데 유각을 아는 남자. 사진 100장 찍었다. 행복한 피드 끝"이라며 애정을 드러냈다.
아옳이는 '하트시그널' 시즌1 출연자이자 카레이서 겸 사업가 서주원과 지난 2018년 결혼했지만 2022년 이혼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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