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반, 앨범 전반의 프로듀싱 참여

빌리프랩(하이브) 소속 솔로 아티스트 에반(EVAN)이 오는 9월 7일 미니 1집 'DEATH OF ME'로 컴백한다. 지난 6월 발표한 데뷔 싱글 'RIDE OR DIE' 이후 약 2개월 만이다.
빌리프랩에 따르면 'DEATH OF ME'는 여러 갈래로 얽힌 감정의 고삐를 쥐고 앞으로 나아갈 것을 선언하는 앨범. 빌리프랩은 "전작에 이어 에반이 앨범 전반의 프로듀싱에 참여해 진솔한 내면과 미래를 향한 단단한 의지를 다채로운 사운드로 풀어냈다"고 밝혔다.
솔로 데뷔와 동시에 음악적 역량을 증명한 에반이 'DEATH OF ME'로 자신만의 음악 세계를 더 깊이 있게 펼쳐낼 전망이다.
에반은 앞서 데뷔 싱글을 통해 보컬과 퍼포먼스뿐만 아니라 작사·작곡·프로듀싱에 두루 참여해 '완성형 아티스트'로서의 존재감을 드러냈다. 특히 그만의 트렌디한 감성이 묻어난 사운드와 진심이 담긴 노랫말로 호평받았다.
앞서 타이틀곡 'Ride or Die'는 9개 국가/지역 아이튠즈 '톱 송' 1위를 기록했고 중국 텐센트뮤직 주간 한국 차트 1위에 올랐다. 이 곡의 뮤직비디오 또한 유튜브 일간 인기 뮤직비디오 글로벌 차트 상위권에 랭크되며 존재감을 과시한 바 있다.
한편 'DEATH OF ME'의 예약 판매는 10일 오전 11시에 시작되며 에반은 앨범 발매 당일인 9월 7일 오후 7시 서울 경희대학교 평화의전당에서 'EVAN Debut Showcase 'DEATH OF ME''를 개최한다. 또한 오는 14일(이하 현지시간) 미국 로스앤젤레스에 있는 그래미 뮤지엄의 특별 프로그램 'Spotlight'에 출연하는 등 왕성한 활동을 예정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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