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가수 이효리가 방송인 서장훈이 한바탕 춤판을 벌였다.
이효리는 9일 자신의 SNS에 "연애전쟁"이라는 문구와 함께 짧은 영상을 게재했다.
공개된 영상에는 이효리와 서장훈이 대기실로 보이는 공간에서 그룹 아이브의 곡 '배디'에 맞춰 간단한 동작을 맞추는 모습이 담겼다.

이들은 점점 카메라를 향해 다가오다 결국 막무가내로 춤을 추는 등 장난기 넘치는 모습을 보여 웃음을 자아내기도 했다.
무엇보다 두 사람은 키 차이만 무려 약 40cm에 달하는 것으로 알려진 만큼, 의외의 조합으로 춤판을 완성해 눈길을 끌었다.
한편 이효리와 서장훈은 현재 방영 중인 JTBC 예능 프로그램 '연애전쟁' MC로 호흡을 맞추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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