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SBS Plus, ENA '나는 솔로' 23기 옥순이 '나솔사계' 미스터강과의 결혼을 앞두고 웨딩드레스 자태를 공개했다.
23기 옥순은 9일 "본식 드레스 가봉"이라는 글과 함께 사진들을 게재했다.
사진 속 23기 옥순은 웨딩드레스 자태를 뽐내고 있다.
23기 옥순은 "둘 다 반차 쓰고 와서 호다닥 시착하고 후다닥 결정까지. 이게 맞나? 싶지만 뭐, 다들 이렇게 하는 거겠죠? 하하"라며 "그래도 가족예식의 장점은 그냥 내가 원하는 것만 생각해도 된다는 것. 이런 준비를 핑계로 하나씩 같이 해보고 밥 먹고 얘기하고 노는 것도 꽤나 즐겁다"라고 전했다.

앞서 23기 옥순은 '나솔사계'를 통해 연인으로 발전된 미스터 강과의 데이트 사진으로 현실 커플 근황을 알렸으며 "스드메(스튜디오·드레스·메이크업)로 시작해서 장사랑으로 끝난 날"이라고 밝히며 결혼도 앞두고 있음도 알렸다.
23기 옥순은 지난해 방송된 '나는 솔로' 23기에 출연했으나 짝을 찾지 못했다. 하지만 이후 '나솔사계'에 출연해 미스터 강과 인연을 맺었고 교제를 시작했다. 23기 옥순은 '나솔사계' 방송 당시 왕따 논란에 휘말리기도 했다. 당시 24기 옥순을 중심으로 몇몇 여자 출연자들이 23기 옥순을 왕따시키는 장면이 화제가 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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