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깜짝 결혼을 발표한 노을 강균성과 배우 유하진이 커플 사진으로 근황을 전했다.
강균성은 13일 "브라이덜공, 블랙공 패션쇼 보고 왔어요. 정말 아름다운 드레스와 턱시도네요. 초대해 주셔서 감사합니다"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강균성과 유하진이 초청을 받은 패션쇼 현장에서 나란히 포즈를 취하고 있다.
앞서 강균성은 지난 4일 유하진과의 결혼을 발표하고 손편지를 통해 "평생을 함께 걸어가고 싶은 소중한 사람을 만났다"며 "앞으로도 따뜻한 마음으로 지켜봐 주시고 축복해 주시면 큰 힘이 될 것 같다"라고 소감을 직접 전했다.
강균성의 소속사 S27M 엔터테인먼트는 "강균성이 오는 10월 30일 서울 모처에서 배우 유하진과 결혼식을 올린다"고 밝혔다.
강균성의 예비신부인 유하진은 1995년생으로 1981년인 강균성보다 14살 연하이며 배우로 활동하고 있다. 유하진은 지난 2일까지 진행된 연극 '임대아파트' 무대에 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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