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배우 허남준이 차차기작으로 '화폐개혁'을 선택할까.
소속사 에이치솔리드(H.SOLID) 측은 14일 스타뉴스에 새 드라마 '화폐개혁' 출연설과 관련 입장을 밝혔다. 이들은 "검토 중인 작품"이라고 전했다.
'화폐개혁'은 카카오웹툰에서 연재된 동명 웹툰을 원작으로 한다. 밑바닥 인생을 살아가던 유일한에게 생면부지 아버지의 부고와 함께 1조 원의 상속 기회가 찾아오면서 벌어지는 이야기를 그린다. 허남준은 주인공인 유일한 역할을 제안받았으며, SBS 편성 예정인 것으로 전해졌다.
허남준은 올 상반기 SBS 금토드라마 '멋진 신세계'에서 임지연과 로코(로맨틱 코미디) 케미로 시청자들을 사로잡으며 '대세'로 거듭났다. 현재 tvN 새 드라마 '고래별'을 촬영 중인 가운데, 벌써 '차차기작' 소식이 나돌며 무서운 기세를 입증했다.
또한 허남준은 이달 22일 서울 KBS 아레나에서 데뷔 첫 팬미팅 개최를 앞두고 있다. 이는 10월 12일 일본 도쿄로 이어진다.
뿐만 아니라 허남준은 오는 12월 5일과 6일 가오슝 내셔널 스타디움에서 열리는 'Asia Artist Awards'(아시아 아티스트 어워즈, 이하 'AAA 2026') 배우 부문 참석자로 이름을 올리는 기염을 토했다. 이에 따라 고윤정, 김선호, 김재원, 박지훈, 변우석, 안효섭, 추영우, 김유정, 문상민, 윤경호 등 '대세 스타'들과 어깨를 나란히 한다.
'AAA 2026'은 배우와 가수를 통합해 시상하는 국내 최초의 통합 시상식이다. 스타뉴스가 주최하고 AAA 조직위원회(조직위원장 박준철)와 모티브(MOTIVE), 디쇼(D-SOW)가 주관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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