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배우 변우석이 '청춘기록' 우정을 뽐냈다.
변우석은 14일 자신의 인스타그램 스토리에 "경주기행 너무 재밌다는데"라는 메시지와 함께 박소담과 이연을 태그했다. 덧붙인 사진은 오는 26일 극장 개봉을 앞둔 영화 '경주기행'의 포스터다.
'경주기행'은 수학여행에서 돌아오지 못한 막내딸 '경주'를 위해, 8년의 기다림 끝에 '죽이는' 여행을 떠난 네 모녀의 가족 복수극이다. 변우석은 절친인 박소담과 이연이 출연하는 '경주기행'을 열정적으로 홍보해 눈길을 끈다.
변우석, 박소담과 '청춘기록'에 같이 출연했던 박보검도 권수현, 조유정과 함께 '경주기행' 시사회에 참석해 훈훈함을 더한 바 있다.
<저작권자 ©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