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그룹 쥬얼리 이지현이 결혼을 원하는 손님에게 진심어린 조언을 전했다.
19일 유튜브 채널 '개과천선 서인영'에는 '서인영 깜놀한 쥬얼리 이지현 럭셔리 명품 미용실 최초공개 (+대박 매출)'라는 제목의 영상이 게재됐다.
공개된 영상에서는 이지현이 오픈한 미용실을 찾은 서인영의 모습이 그려졌다.

서인영은 이지현의 요청에 따라 미용실 일 돕기에 나섰고, "탈모 진행 중이다. 정수리 머리숱을 잃었다"라는 손님에게 "스트레스 받았냐. 남자친구를 잘못 만난 거 아니냐"라며 걱정했다.
손님은 "그런 거 아니고 돈을 잃었다. 자영업자인데 코로나로 4년 동안"이라 말했다. 이에 서인영은 "나도 돈 다 잃었다. 잃어봐서 안다"라며 공감했다.
이어 서인영은 손님에게 "남자친구 있냐. 갔다 왔냐"라고 물었고, 손님은 "갔다 오고 싶다"라고 말했다. 이에 이지현은 "뭘 또 오는 게 소원이냐. 별게 다 소원이다"라고 말했다.
결혼하고 싶다는 손님에 말에 서인영은 "그냥 가는 거다. 결혼은 눈 깜짝할 사이에 갔다 오는 거다. 이 언니 봐라. 저 원장님 두 번 갔다 왔다"라며 이혼을 두 번 한 이지현을 언급했다.
이에 이지현은 "막 하면 안 된다. 신중하게 해야 한다"라고 당부했고, 서인영은 " 그냥 막 해라. 하자고 할 때 해라"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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