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가수 권은비가 컴백을 앞두고 직접 홍보에 나섰다.
권은비는 24일 자신의 SNS에 새 디지털 싱글 '데자부(DEJAVU)' 발매 소식을 담은 대형 현수막을 설치하는 영상을 공개했다.

영상 속 권은비는 자신의 키를 훌쩍 넘는 현수막을 양손으로 펼치며 설치에 힘을 보탰다. 현수막에는 곰 캐릭터와 함께 '9월 3일 오후 6시 권은비 언니 컴백해요'라는 문구가 적혀 있어 눈길을 끌었다.
권은비는 "직접 홍보합니다. 9월 3일 권은비 컴백 많관부. 아! '데자부'입니다"라는 재치 있는 문구를 덧붙이며 신곡 홍보에 열을 올렸다.
권은비의 신곡 '데자부'는 지난해 5월 발매한 '헬로 스트레인저' 이후 약 1년 4개월 만의 신보다. 소속사 RBW로 이적한 뒤 처음 선보이는 곡이라는 점에서도 관심을 모은다.
한편 '데자부'는 오는 9월 3일 오후 6시 각종 음원사이트를 통해 발매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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