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배우 남궁민이 득남 소식을 전하며 48세의 나이에 아빠가 된 가운데 행복한 근황을 알렸다.
남궁민은 25일 자신의 개인계정에 "오랜만에 나들이. 생존신고"라는 글과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남궁민은 풀장착을 하고 자신의 스케줄에 나선 모습. 득남한지 한 한달 정도 된 가운데 신생아를 키우는 중인 남궁민은 육아로 지친 현실에도 불구, 행복한 모습으로 눈길은 끈다. 48세 아빠의 행복한 에너지가 느껴진다.

한편 남궁민과 진아름은 7년간의 교제 끝에 지난 2022년 결혼했다. 이후 지난 7월 26일 득남 소식을 전하며 부모가 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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