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그룹 하츠투하츠 유하의 별명이 공개됐다.
26일 유튜브 채널 '유인라디오'에는 '하투하 과즙 100% 착즙 완료'라는 제목의 영상이 게재됐다.
공개된 영상에서는 유인나와 만난 하츠투하츠 이안, 유하, 예온, 주은의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이안은 자신이 2009년생 고등학교 2학년이라 말했고, 예온은 고등학교 1학년이라 말해 유인나를 놀라게 했다.
유인나는 하츠투하츠 멤버들에게 "저 누군지 아냐"라고 물었고, 멤버들은 "당연하다"라고 답했다. 이어 유인나는 "이거 나오기 전에도 알았냐. 나온다고 공부를 해서 알았냐"라고 재차 물었고, 멤버들은 "너무 안다. 너무 좋아한다"라고 말해 유인나를 흐뭇하게 했다.
4명 멤버들의 출연 이유에 대해 주은은 "저희 넷이 같은 숙소를 쓰고 있다"라며 숙소 내에서 유하와 이안, 주은과 예온이 룸메이트라 전했다.
유인나는 유하에 대해 "어떤 언니냐. 그룹 내 서열 1위 '폭군'이라고 한다. 왜 이렇게 순둥이처럼 생겼는데 폭군이라는 것이냐"라고 물었다. 이에 유하는 "어쩌다 이렇게 됐는지 모르겠는데, 어느 순간 그렇게 됐다"라고 설명했다.
주은은 '주은 오빠' 별명에 대해 "좀 부끄러운데 옛날부터 멋있는 것도 좋아하고 춤도 좋아하고 그랬다. 그런 별명이 생겼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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