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환승연애4' 곽민경이 남자친구 신승용의 피부과 개원 소식을 알렸다.
최근 유튜브 채널 '민와와'에는 '저희에게 좋은 소식이 생겼습니다'라는 제목의 영상이 게재됐다.
공개된 영상에서는 남자친구 신승용의 피부과를 찾은 곽민경의 모습이 그려졌다.

곽민경은 피부 관리를 위해 신승용의 피부과를 방문했다. 이어 곽민경은 관리를 마친 뒤 "엄청난 빅 뉴스를 제 채널에서 처음 공개한다"라고 말하며 신승용의 개원 소식을 알렸다.
곽민경은 "제가 오빠의 SNS를 좀 관리하고 있고 유튜브에도 PD님이 계신다. 오빠가 스스로 운영하는 공간이 블로그밖에 없다. 블로그에는 한번 말을 했는데 위치랑 날짜 이런 거를 말한 적이 없다"라고 말했다.
이에 신승용은 "을지로입구와 명동 사이다"라며 새 피부과의 위치를 알렸다. 곽민경은 "지하철역에서 1초 거리인 정말 좋은 위치의 병원이고 엄청 크다. 거의 150평이다. 많은 분들을 수용할 수 있을 만큼 크게 오픈하는 병원이다"라고 설명했다.
이어 "오빠가 진짜 고생을 많이 했다. 오래 고민하고, 임장도 보러 다니고, 잠도 못 자고 힘든 시간을 보냈는데 드디어 오픈을 하게 됐다"라며 "저도 상시 상주하고 있을 예정이니까 놀러 오셔서 한번 저 있는지 보시면 좋을 것 같다"라고 덧붙였다.
한편 곽민경과 신승용은 '환승연애4'에 함께 출연하며 인연을 맺었다. 최근 두 사람은 열애를 밝히며 화제가 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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