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가수 세븐의 아내인 배우 이다해가 출산을 두 달도 채 안남긴 가운데 만삭의 D라인을 공개했다.
이다해는 29일 자신의 개인계정에 압구정의 한 백화점에 쇼핑을 나선 모습을 공개했다. 이다해는 심진화 등 지인들과 함께 가방 쇼핑을 하며 행복한 모습. 그는 "만나면 즐거운 우리들, 가방 하나씩 겟"이라며 태교 쇼핑을 자랑했다.
특히 이다해는 현재 출산을 약 두 달여 앞둔 가운데 가방으로 만삭의 배를 살짝 가려 눈길을 끈다.

한편 이다해와 가수 세븐은 약 8년 연애 끝에 지난 2023년 5월 결혼했다. 두 사람은 지난달 20일 결혼 3년 만에 임신 소식을 전하며 많은 축하를 받았다.
1984년생인 이다해는 올해 43세에 첫 아이를 임신했다. 당시 그는 자신의 SNS에 "둘에서 셋으로. 우리의 작은 기적"이라는 글과 함께 초음파 사진을 공개했으며, 오는 11월 출산을 앞두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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