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배우 구재이가 둘째 임신 이후 근황을 전했다.
구재이는 27일 "2026년 여름도 즐거웠어"라는 문구와 함께 여러 사진을 공개했다.
사진 속 구재이는 첫째 아들의 모습과 함께 임신 발표 이후 커진 D라인의 모습도 담겼다.
구재이는 "이제 배가 나보다 앞장선다. 하루 존재감 확실"이라며 "건강히 잘 크는 하루 만나고"라고 전했다.


구재이는 지난 5월 "인생은 정말 알 수 없는 것. 전혀 계획하지 못했던 일이지만 어쩌면 우리에게 꼭 와야 했던 인연처럼 '하루'가 우리 곁에 찾아왔어요"라는 글을 게재하며 임신 소식을 알렸다.
이어 "아기를 너무 좋아하던 사랑이 많은 태오는 가을이면 여동생을 만나게 된대요"라며 둘째의 성별을 공개하기도 했다.
구재이는 글과 함께 초음파 사진을 비롯해 신생아 인형을 바라보며 행복한 미소를 짓고 있는 첫째 아들의 모습이 담긴 사진 여러 장을 게재했다.
한편 구재이는 지난 2018년 5세 연상의 대학 교수와 결혼식을 올렸다. 이후 2020년 첫째 아들 태오 군을 품에 안았다. 구재이는 결혼 후 일본에 거주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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