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배우 견미리(61) 딸 이유비(36·본명 이소율)가 AI(인공지능)와 '기이안 연애'를 선보인다.
SBS 예능 '나의 AI 파트너-기이안 연애'(이하 '기이안 연애') 제작진은 27일 방송 말미 3회 예고편을 공개했다.
이에 따르면 이유비의 '기이안 연애'가 예고됐다. 특히 그는 넓은 침실과 정원, 고가의 명품으로 채워진 자취집을 공개해 눈길을 끌었다. 이유비는 "자취하는 거에 대한 로망이 있었다"라며 'AI' 남친(남자친구)에게 "내 집 구경해 볼래?"라고 사랑스럽게 말했다.
또한 '인생 첫 자취집, 꿈꿔왔던 데이트 실현'이라는 자막이 흘러 흥미를 더했다.
뒤이어 이유비는 "너 밀당하는 거 좋아해?"라고 수줍은 모습을 보여 '기이안 연애'에 대한 궁금증을 자아냈다. MC들은 "진짜 좋아한다"라고 뜨거운 반응을 보였다.
'기이안 연애' 3회는 '인간 대표' 기안84, 장도연 그리고 이유비 3인이 'AI 파트너'와 직접 데이트하며 AI의 가능성과 한계를 관찰하는 발칙한 연애 실험 예능이다. 총 6부작으로 오는 9월 3일 밤 9시에 3회가 방송된다.
한편 이유비 역시 모친 견미리를 따라 배우로 활동 중이다. 그의 친동생인 이다인도 연기자이며, 이다인 남편은 가수 겸 배우 이승기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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