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배우 이다해가 출산을 앞두고 근황을 전했다.
이다해는 26일 자신의 SNS를 통해 "상해를 자주 왔다 갔다 하다 보니 그만큼 예쁜 곳, 재밌는 곳, 맛있는 곳도 많이 다니게 된다"며 일상 사진을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꽃길이 펼쳐진 계단 위에서 포즈를 취하고 있는 이다해의 모습이 담겼다. 특히 출산을 앞둔 임산부라는 것이 믿어지지 않을 정도로 날씬한 비주얼을 자랑했다.
또한 다양한 아기 옷이 눈길을 끌었다. 아기자기한 색감의 옷부터 토끼 인형부터 명품 브랜드 옷까지 등장했다.
한편 이다해는 가수 세븐과 지난 2023년 결혼했으며, 결혼 3년 만에 임신을 발표했다. 이다해는 오는 11월 출산을 앞두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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