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배우 남궁민의 아내인 모델 진아름이 아들을 출산한 지 한 달이 된 가운데 육아 일상 대신 미모를 자랑했다.
진아름은 25일 자신의 개인계정에 "즐거운 화요일 모먼트"라는 글과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진아름은 외출에 나선 모습이다.
진아름은 부기라고는 없는 얼굴로 미모를 자랑한다.
새로 염색한 긴 머리카락을 늘어뜨린 모습이 시선을 사로잡는다.
한편 남궁민과 진아름은 7년간의 교제 끝에 지난 2022년 결혼했다. 이후 두 사람은 지난 7월 26일 득남 소식을 전하며 부모가 됐다. 남궁민은 48세에 아빠가 됐다.
<저작권자 ©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