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배우 남궁민(49) 아내 진아름(37)이 득남 후에도 늘씬한 몸매를 과시해 화제다.
모델 진아름은 23일 밤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감사하며"라는 메시지와 함께 사진 여러 장을 게재했다.
해당 사진엔 크롭티에 데님 팬츠를 착용한 진아름의 모습이 담겼다. 그는 모델 출신답게 편안한 일상룩도 스타일리시하게 소화하며 감탄을 자아냈다.
특히 진아름은 출산 약 한 달 만에 군살 없는 몸매를 뽐내며 놀라움을 더했다. 그는 지난달 26일 득남 소식을 전한 바 있다.
진아름은 2022년 남궁민과 7년간 열애 끝에 결혼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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