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뮤지컬 배우 카이가 토탈클래식과 전속 계약을 체결했다.
24일 토탈클래식 측에 따르면 김균민 회장은 신규 레이블 토탈클래식을 설립하며 종합 엔터테인먼트 기업으로의 도약을 알렸다.
토탈클래식의 첫 번째 아티스트로는 뮤지컬 배우 카이가 합류했다. 카이는 탄탄한 발성과 깊이 있는 표현력을 바탕으로 매 작품 압도적인 가창력과 몰입도 높은 연기를 선보였다. 특히 뮤지컬 '팬텀', '레미제라블', '프랑켄슈타인', '지킬 앤 하이드' 등 수많은 대작에서 주역으로 활약하며 독보적인 존재감을 각인시켰다.
카이는 토탈클래식의 전폭적인 지원 아래 뮤지컬 무대를 넘어 방송, 음반, 드라마, 영화 등 다채로운 분야로 활동 영역을 폭넓게 확장하며 아티스트로서 새로운 전환점을 맞이할 예정이다.
한편 카이는 현재 서울 블루스퀘어 우리은행홀에서 공연 중인 뮤지컬 '엘리자벳' 무대에 오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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