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걸 그룹 애프터스쿨 멤버 겸 배우 이주연이 응급실에 갔다.
31일 이주연은 개인 SNS에 "응급실ㅠㅠ"이라며 병원에서 링거를 맞고 있는 사진을 게재했다.
이어 이주연은 가수 이지(izi)의 '응급실'을 배경음악으로 삽입했다.
이주연은 전날 늦은 밤까지 서울의 한 곱창집에서 막창을 먹고 있는 근황을 공개했던 터라 갑작스러운 응급실행에 팬들의 걱정이 쏟아지고 있다.
이주연은 보이 그룹 빅뱅 멤버 지드래곤(GD)과 무려 다섯 번째 열애설에 휩싸였다.
두 사람은 2017년부터 계속해서 열애설이 제기됐지만, 그동안 별다른 입장을 내놓지 않다가 최근 지드래곤 소속사 갤럭시코퍼레이션 측은 "지드래곤과 이주연의 열애설은 사실이 아니다"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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