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개그우먼 이국주(40)가 데뷔 20주년을 맞아 자신의 이름을 내건 스탠드업 코미디로 관객들을 만난다.
이국주는 오는 10월 24일 오후 5시 서울 강남구 CG아트홀에서 데뷔 20주년 기념 스탠드업 코미디 '잔치국주'를 개최한다.
'잔치국주'는 이국주가 데뷔 20주년을 맞아 관객들과 함께 즐거운 시간을 만들기 위해 준비한 공연이다. 공연 제목에는 20주년을 하나의 잔치처럼 함께 즐기고 싶다는 의미를 담았다.
이번 공연에서는 이국주 특유의 솔직한 토크를 중심으로 음악과 쇼가 어우러진 무대가 펼쳐진다. 방송에서는 쉽게 공개하지 못했던 이야기와 데뷔 이후 겪은 다양한 에피소드, 일상에서 발견한 공감 가는 소재 등을 이국주만의 시선으로 풀어낼 예정이다.
특히 관객과 함께 만들어가는 현장 토크가 공연의 주요 관전 포인트다. 이국주는 방송에서 보여준 입담과 순발력을 무대 위에서 한층 자유롭게 펼치며 스탠드업 코미디의 매력을 선보인다.
데뷔 20주년을 맞은 이국주는 '잔치국주'를 통해 지난 시간을 돌아보는 동시에 새로운 무대에 도전한다. 20년 동안 쌓아온 경험과 이야기를 자신만의 방식으로 풀어낼 이국주의 데뷔 첫 스탠드업 코미디에 관심이 쏠린다.
이국주는 2006년 MBC 공채 개그맨 데뷔했다. 이후 그는 다양한 예능 프로그램과 코미디 무대를 오가며 자신만의 캐릭터를 구축했다. 솔직하고 거침없는 화법과 뛰어난 순발력, 일상의 소재를 자신만의 방식으로 풀어내는 입담을 바탕으로 꾸준히 대중과 만나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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