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돌싱글즈' 출연자 이아영, 심규덕 부부가 다정한 투샷을 공개했다.
이아영은 지난 2일 자신의 SNS에 "42(사이) 좋게 지내자"라는 짧은 문구와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이아영, 심규덕이 지하철 역사 내 부착된 거울 앞에서 손가락 브이(V)를 그리는 모습이 담겼다.
이아영은 특유의 밝은 표정으로 장난기 넘치는 모습을 보였고, 심규덕은 무뚝뚝하지만 옅은 미소를 지어 보였다.
한편 이아영과 심규덕은 각각 MBN 연애 프로그램 '돌싱글즈' 시즌1, 시즌5에 출연했다. 한 차례씩 이혼의 아픔을 겪은 이들은 재혼하며 인생 제2막을 열게 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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