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개그맨 박성광의 아내 이솔이가 공항에서 만난 커플에 부러움을 느꼈다.
3일 이솔이는 자신의 인스타그램 스토리에 "내 앞에 귀여운 커플 다정한 말투에 치인다"라는 글과 사진을 올렸다.
공개된 사진에는 이솔이가 방문한 것으로 보이는 공항 내부 모습이 담겼다.
이솔이는 "아침부터 기분 좋고 부럽네. 청춘이다 청춘!"이라며 공항에서 목격한 커플을 향한 부러움을 드러냈다.
앞서 박성광과 이솔이는 지난 2020년 결혼했다. 이솔이는 지난 7월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가치관이 다른 사람을 만나 밤새 서로 설득하려 했던 시간이 있었다. 내 감정을 담아낼 단어를 골라 상대 마음속에 억지로 밀어 넣으려 했던 날들이었다"는 글을 올려 다양한 해석을 낳았고, 일각에서는 박성광과의 이혼설까지 제기됐다.
하지만 이솔이는 직접 이혼설을 일축했다. 이후 박성광 역시 이솔이의 SNS 게시물에 직접 댓글을 남기며 변함없는 애정을 드러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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