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배우 남보라가 출산 소감을 전했다.
3일 방송된 KBS 2TV 예능 프로그램 '신상출시 편스토랑'(이하 '편스토랑')에서는 '콩알이'와 만나게 된 남보라의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남보라는 "순산"을 외치며 스튜디오로 돌아왔다. 효정은 "임신 전 모습 그대로다"라며 놀랐고, 남보라는 "너무 가볍다. 살 것 같다"라고 말했다.
붐은 "국민 장녀가 엄마가 돼서 돌아왔다"라고 반가워했고, 효정은 "출산한 지 한 달도 안됐는데 괜찮냐"라고 물었다.
남보라는 "아직 관절이 너덜너덜하다. 그래도 '편스토랑' 나와서 소식을 전해야 한다"라며 소감을 전했다.
한편 남보라는 지난해 5월 동갑내기 비연예인과 결혼했다. 이후 임신 소식을 전한 남보라는 지난 6월 아들을 품에 안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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