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최근 바타와 결혼 소식을 알린 배우 지예은이 올해의 예능계 확실한 대세 행보를 보여주고 있다.
4일 소속사에 따르면 지예은은 지난 1일 개최된 '2026 올해의 브랜드 대상' 시상식에서 '올해의 엔터테이너' 부문 트로피를 품에 안았다.
매년 소비자 투표를 통해 한 해를 대표하는 최고의 브랜드 및 인물을 선정하는 시상식인 만큼, 이번 수상은 그간 예능 활동에서 쌓아온 막강한 대중적 호감도와 존재감을 입증한 결과.
지예은은 특정 채널에 안주하지 않고 다양한 예능으로 활동 영역을 넓혀왔고 쿠팡플레이 시리즈 '직장인들'시즌 3를 비롯해 '런닝맨', '왕은 무얼 자셨는가', '미운 우리 새끼' 등 지상파와 OTT를 자유롭게 넘나들며 활동 중이다.
또 '런닝맨'에서는 거침없는 리액션과 재치 있는 입담으로 자신만의 캐릭터를 구축해 뜨거운 호응을 얻고 있다. 베테랑 멤버들과의 티키타카 속에서도 결코 밀리지 않는 능청스러움을 보여주는 가운데, 예측 불허 상황에서도 몸을 사리지 않는 적극성으로 매회 웃음과 명장면을 만들어내고 있다.
이에 지예은은 예능 치트키로 활약하며 사랑 받고 있다.
한편 지예은은 댄서 바타와 결혼을 발표했다. 두 사람은 오는 12월 12일 결혼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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