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일본 모델 야노시호가 집 정리를 알렸다.
11일 유튜브 채널 '야노시호'에는 '불량연애 메구미와 떠나는 도쿄 크루즈 여행(ft. 비하인드 썰풀이)'이라는 제목의 영상이 게재됐다.
공개된 영상에서는 넷플릭스 '불량연애'의 프로듀서 메구미와 만난 야노시호의 모습이 그려졌다.
야노시호는 깨끗한 집 내부 옷방을 공개하며 "깨끗하게 노력했다"라고 유지 중인 상태를 알렸다. 그러면서도 "근데 점점 이렇게 쌓여서 (정리)선생님한테 배운 곳과 다른 곳에 옷이 있다"라고 말했다.

제작진은 "선생님을 또 불렀냐"라고 물었고, 야노시호는 "정리 선생님이 왔다. 창고 정리를 했다"라며 쿨하게 창고를 공개했다.
야노시호의 집 창고는 청소를 했지만 여전히 빽빽한 모습이었다. 이에 야노시호는 "청소 전에는 진짜 발 디딜 틈이 없었다. 지금도 없긴 하지만"이라며 "청소 한 건지 잘 모르겠냐. 비포를 못 보지 않았냐"라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앞서 야노시호의 남편 추성훈은 유튜브 채널을 통해 야노시호의 허락 없이 정리가 덜 된 집 안을 공개해 화제가 됐고, 이에 야노시호는 분노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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