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배우 원현준이 오는 10일 품절남 대열에 합류한다.
원현준은 14일 "저는 저의 가장 소중한 연인과 평생을 함께 하기로 약속했습니다. 다가오는 10월 4일 서로의 가장 가까운 곳에서 함께하며 기쁠 때 함께 웃고, 힘들 때 서로의 편이 되어주려 합니다"라며 "새로운 계절을 맞이하듯 찾아온 저희의 새로운 시작을 따뜻하게 바라봐 주시고, 축하해 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라고 전했다.
이수진도 이날 "살면서 가장 소중한 사람을 만나 이제는 한 사람의 아내가 되어 새로운 계절을 함께 시작하려 합니다. 설레기도 하고 조금은 떨리기도 하지만, 앞으로의 모든 순간을 함께할 사람이 있다는 것이 참 감사하고 든든합니다"라고 전했다.
1980년생으로 올해 46세인 원현준은 2009년 드라마 '아이리스'로 데뷔, 다수의 드라마, 영화에 출연했다. 원현준은 '이태원 클라쓰', '파인:촌뜨기들', '비질란테', '은수 좋은 날' 등에서 신스틸러로 활약했으며 지난 7월 종영한 SBS 금토드라마 '김부장'에 출연하며 시선을 모았다. 극중 원현준은 코드네임 땅강아지인 특수임무국 국장 강국철 역을 맡았다.
안녕하세요. 배우 원현준입니다.
그동안 저를 아껴주시고 응원해 주신 분들께 가장 먼저 알려드리고 싶은 소식이 있어서 먼저 글을 쓰게 되었습니다. 기쁜 소식을 전하려 하면서도, 아직은 조금 쑥스럽네요.
저는 저의 가장 소중한 연인과 평생을 함께 하기로 약속했습니다. 다가오는 10월 4일 서로의 가장 가까운 곳에서 함께하며 기쁠 때 함께 웃고, 힘들 때 서로의 편이 되어주려 합니다.
새로운 계절을 맞이하듯 찾아온 저희의 새로운 시작을 따뜻하게 바라봐 주시고, 축하해 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
조금은 쑥스럽지만, 기쁜 소식을 전하고 싶어 이렇게 글을 씁니다. 오는 10월 4일, 사랑하는 사람과 새로운 시작을 함께하게 되었습니다.
살면서 가장 소중한 사람을 만나 이제는 한 사람의 아내가 되어 새로운 계절을 함께 시작하려 합니다.
설레기도 하고 조금은 떨리기도 하지만, 앞으로의 모든 순간을 함께할 사람이 있다는 것이 참 감사하고 든든합니다.
저희 두 사람의 새로운 시작을 따뜻한 마음으로 축복해 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그리고 항상 저를 아껴주시고 응원해 주시는 모든 분들께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행복하게 잘 살겠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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