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배우 하지원이 오토바이 자격증을 말했다.
17일 유튜브 채널 '26학번 지원이요'에는 '소떡소떡, 콜팝 처음 먹어본 사람??? 야르에 이어 알려줄 것 투성이인 지원이의 2학기 첫날'이라는 제목의 영상이 게재됐다.
공개된 영상에서는 2학기 개강을 맞이한 하지원의 모습이 그려졌다.

하지원은 "개강인데 날씨도 좋고 동기들도 보고 완전 설렌다"라며 "'야르'도 가르쳐주고 많은 것을 가르쳐 준 동기들이다"라고 함께 식사 약속을 한 동기들에 대해 소개했다.
동기들과 학식을 먹게 된 하지원은, 오랜만에 만난 동기들에게 "너희들 성숙해졌다. 낯설다"라며 반가워했다. 동기들은 방학 동안 "아르바이트도 해봤다", "돈 벌어서 일본에 다녀왔다"라며 각자의 근황을 소개했다.
한 동기는 "나 방학 때 제과 기능사 자격증을 땄다"라고 말했고 하지원은 "축하한다. 대단하다"라며 "나도 자격증 하나 있다. 오토바이 자격증이 있다"라고 말해 모두를 놀라게 했다.
다른 동기는 하지원에게 "미국에 간 거 봤다. 잘 던지더라"며 "미국에서 맛있게 먹은 요리가 있냐"라고 물었고 하지원은 "핫도그다. 보스턴에 갔는데 랍스터가 이만큼 있다. 미국 맛이 딱 났다"라고 답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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