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방송인 지상렬이 통풍, 혈압약에 대해 말했다.
16일 유튜브 채널 '양락 1번지'에는 '승진아 눈탱이 달마시안 될래?'라는 제목의 영상이 게재됐다.
공개된 영상에서는 최양락, 김승진, 권재관과 만난 지상렬의 모습이 그려졌다.

지상렬은 최양락에게 "형님 새벽에 한 몇 번 일어나시냐"라고 물으며 "저는 한 네다섯 번 일어난다"라고 말했다.
이어 "저는 통풍약이랑 혈압약을 먹으니까 이뇨를 해줘야 한다"라고 설명했다.
지상렬은 "저희 뭐 반세기 정도 살면 이거는 하루에 한 번 먹는다. 비타민 개념이다. 의사 선생님들이 항상 얘기하는 게 약이 예전처럼 그렇게 세거나 과다하지가 않다는 거다. 안 먹고 매일 불안해하는 거보다 먹고 생명의 안전띠를 맨다. 한 봉이면 끝난다"라고 말했다.
또 지상렬은 "우리 나이 정도 되면 그냥 피해 갈 수 없다"라고 덧붙였다.
한편 지상렬은 KBS 2TV '살림하는 남자들'을 통해 인연을 맺은 16세 연하의 쇼호스트 신보람과 공개 열애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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