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배우 한지혜가 검사 남편, 그리고 6살 딸과 함께 캐나다로 장거리 가족 여행을 떠났다.
한지혜는 19일 자신의 개인계정에 "가족 여행 리얼 브이로그 업로드 됐어요! 6세 아이와 장거리 여행 편입니당 (feat.캐나다 밴쿠버)"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검사 남편, 6살 딸 윤슬양과 함께 캐나다 밴쿠버로 떠난 한지혜 가족의 행복한 모습이 담겨 있다.
한지혜는 "6살 윤슬이와 함께 캐나다로 장거리 가족 여행을 떠났어요. 여름의 캐나다가 정말 좋다는 이야기를 많이 들었는데, 윤슬이도 이제 많이 큰 것 같아 용기를 내서 세 식구가 함께 떠나봤습니다"라며 "긴 비행은 잘 버텨줄지, 시차 적응은 잘할 수 있을지 아이와 함께하는 장거리 여행이라 떠나기 전부터 걱정도 많았는데요. 과연 세 식구에게 어떤 일들이 있었을지! 예쁘기만 한 여행 말고 우당탕탕 현실 가족여행을 담아봤어요"라고 전했다.


공개된 영상 속 한지혜는 남편, 딸과 함께 비행기를 타고 캐나다에 도착하는 모습부터 숙소에 들어가서 시간을 보내는 모습, 함께 관광지에 가고 아이와 함께 식사를 하는 모습 등을 담았다.
한지혜는 장난기 가득한 딸과 함께 하는 여행을 공개하며 엄마로서의 행복과 힘든 순간을 모두 담아내 눈길을 끈다.
한편 한지혜는 6세 연상 검사와 2010년 결혼했으며, 2021년 딸 윤슬 양을 얻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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