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배우 최명빈(18) 측이 '나 혼자만 레벨업' 출연설에 공식 입장을 밝혔다.
소속사 오쓰리콜렉티브(O3 Collective) 측은 20일 오후 스타뉴스에, OTT 넷플릭스 새 오리지널 시리즈 '나 혼자만 레벨업' 출연설과 관련 "확정된 바 없다"라고 전했다.
'나 혼자만 레벨업'은 '대세' 변우석과 한소희의 차기작으로 화제를 모은 작품이다. 여기에 유망주 최명빈이 주인공 성진우 역의 변우석 여동생 역할 성진아로 거론된 상황. 과연 변우석과의 남매 케미가 성사될지 지켜볼 일이다.
최명빈은 2016년 영화 '걷기왕으로 데뷔했다. 최근 개봉한 영화 '캐리어를 끄는 소녀'에서 안정적인 연기력을 펼쳐 호평을 이끌었다.
지난달엔 2PM 멤버 겸 배우 이준호가 속한 오쓰리콜레티브와 전속계약을 체결, 새 출발을 알려 눈길을 끌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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