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배우 김유정이 복근을 공개했다.
24일 김유정은 자신의 SNS에 "Milan 오오오오잉"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은 블랙 수트와 화이트 셔츠를 입고 포즈를 취하고 있는 김유정의 다양한 모습을 담고 있다. 사진 속 김유정은 블랙 재킷과 팬츠에 복근이 드러나는 화이트 셔츠를 매치하며 고급스러운 스타일링을 완성했다. 이와 함께 김유정은 깔끔한 로우번 스타일로 인형 같은 이목구비를 자랑하며 보는 이들의 감탄을 자아내기도 했다.

김유정은 이탈리아 밀라노에서 열린 한 패션 브랜드의 2027 S/S 프레젠테이션에 참석한 바 있다. 김유정은 시크하면서 우아한 매력과 더불어 반전 복근까지 자랑하며 감각적인 패션으로 이목을 집중시켰다.
한편 김유정은 오는 10월 10일 첫 방송되는 tvN 새 드라마 '100일의 거짓말'에 출연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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