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다운증후군 작가 겸 배우 서은혜(36·개명 전 정은혜)가 남편 조영남(44)과 이혼설을 딛고 '임신설'에 휩싸였다.
25일 온라인상에는 서은혜와 조영남 부부가 초음파 사진을 든 인증샷이 확산됐다. 더불어 이 사진 속 서은혜는 두 손으로 배를 소중히 감싸 안은 모습으로 임신설에 무게를 실리게 했다. 하지만 공식적인 입장은 나오지 않은 만큼, 진위 여부에 궁금증이 치솟고 있다.
이들 부부는 지난해 5월 결혼식을 올린 바 있다. 다만 올 7월 때아닌 이혼설에 휘말리며 곤욕을 치렀다. 이에 서은혜는 직접 "저희 잘 살고 있다. 항간에 저희 부부가 이혼했다는 가짜 뉴스가 퍼지고 있는 것 같은데 저희는 어느 때보다 사랑하고 즐겁게 일하고 있다"라고 일축했다. 두 사람은 함께 카페를 운영 중이다.
서은혜는 2022년 방영된 tvN 드라마 '우리들의 블루스'에서 한지민(이영옥 역)의 쌍둥이 언니 이영희 역할로 이름을 알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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