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배우 김무열 윤승아 부부가 추석 연휴 일본 오키나와로 가족 여행을 떠났다.
27일 윤승아는 자신의 개인계정에 4살 아들을 데리고 함께 오키나와로 가족 여행을 떠난 사진을 게재했다.
특히 윤승아는 바다 위의 석양을 바라보며 아들과 다정하게 뽀뽀하는 모습으로 시선을 사로잡는다. 윤승아는 수영장에서 시간을 보내는 아들과 행복한 모습이다.


같은 날 김무열도 자신의 개인계정에 오키나와로 가족 여행을 떠나 아들과 찍은 사진을 게재해 눈길을 끌었다.
한편 김무열과 윤승아는 2015년 4월 결혼했으며, 결혼 8년 만인 2023년 6월 아들을 낳았다. 두 사람은 연예계 대표 잉꼬 부부로 응원 받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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