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방송인 신동엽이 후배들을 위해 현금 100만 원을 쾌척했다.
유튜브 채널 '짠한형 신동엽'에는 28일 '개콘 22기 총집합'이라는 제목의 영상이 게재됐다.
이날 KBS 22기 공채 코미디언 박성광, 허경환, 양상국, 김원효, 송준근, 장효인 등은 선배 신동엽을 필두로 모여 MT를 떠났다.

신동엽은 오랜만에 한자리에 모인 후배들을 위해 자연상 송이버섯까지 챙겼다. 이에 후배들은 저마다 너스레를 떨며 환호해 웃음을 자아냈다.
또한 신동엽은 "대리비는 제가 책임지겠다"고 후배들의 안전한 귀가까지 책임져 듬직한 선배미를 발산했다.
본격적인 게임이 시작되자 신동엽은 현금 100만 원이 담긴 봉투를 건넸다. 우승과 상관 없이 가장 큰 활약을 한 한 사람을 뽑아 100만 원을 주기로 한 것. 이에 후배들은 너나 할 것 없이 중앙으로 뛰어와 개그를 펼쳐 폭소를 유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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