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나는 솔로' 32기 영숙(가명)이 방송인 안선영과의 특별한 인연을 밝혔다.
최근 ENA, SBS플러스 연애 리얼리티 프로그램 '나는 솔로' 32기 돌싱 특집 출연자 영숙은 자신의 SNS를 통해 안선영과 함께 촬영한 영상을 공개했다.
공개된 영상에는 32기 영숙과 안선영이 함께 춤을 추고 장난을 치며 즐거운 시간을 보내고 있다.
32기 영숙은 안선영에 대해 "신발끈도 직접 묶어주는 마더안레사. 내 인생 가장 힘든 순간 조건 없이 손 내밀어 준 진짜 어른"이라고 설명했다.

그는 "주머니에 만 원도 없던 날, 안선영 대표님을 무작정 찾아갔다. 돈을 벌어야 했을 때는 쇼호스트의 기회를 주셨고, 생각지도 못한 이혼 소송을 앞두고 변호사님을 소개해 달라며 매달렸을 때도 망설임 없이 제 사정까지 직접 전하고 소개까지 다이렉트로 해주셨다"고 힘든 시기를 버티게 해준 안선영에게 고마움을 전했다.
이어 "그 이후에도 계속 살아 있나 체크하시고, 따뜻한 밥 든든하게 먹어야 힘이 난다고 눈물 콧물 쏙 빼놓으신 우리 마더안레사. 제가 아는 '연예인 안선영'은 힘들 때 곁을 지켜주는 진짜 어른이다. 이제는 제가 보은할 차례다"고 덧붙였다.
그러면서 "광고 아님"이라고 재치있게 더해 웃음을 안겼다.
한편 32기 영숙은 '나는 솔로' 돌싱 특집에 출연해 얼굴을 알렸다. 현재 같은 기수에 출연한 영식과 열애를 이어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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