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배우 이청아가 교통사고 부상 이후 재활 근황을 전했다.
이청아는 지난 15일 "재활 With 치킨"이라는 문구와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을 통해 이청아는 치킨의 모습을 담아냈다.
앞서 이청아는 지난 8월 촬영을 위해 이동하던 중 교통사고를 당해 평소 좋지 않았던 허리 상태가 안 좋아졌다.
당초 이청아는 치료를 병행하면서 차기작이었던 '고분고분한 킬러' 촬영장에 복귀했지만 검진 결과 한 달 이상 움직임을 최소화해야 한다는 진단을 받았고 결국 작품 하차를 결정했다.
이청아는 2025년에도 교통사고로 고관절 부상을 당한 이후 ENA '아너 : 그녀들의 법정' 촬영에 합류한 것으로 전해졌다.
'고분고분한 킬러'는 현모양처가 인생의 유일한 목표였던 한 여성이 온실 밖 세상에서 살아남기 위해 계획에 없던 취직을 하게 되면서 벌어지는 이야기를 그린 작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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