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영화 '암살자(들)'이 작품을 둘러싼 논란에도 끄떡없이 올해 한국영화 흥행 톱4에 등극했다.
19일 영진위 영화관입장권 통합전산망에 따르면 영화 '암살자(들)'은 누적관객수 324만 관객을 돌파하며 2026년 한국영화 흥행 톱4에 올랐다. '왕과 사는 남자', '군체', '호프', '암살자(들)' 순으로 기존 4위였던 '살목지'의 총 관객수를 제치고 4위에 올랐다.
324만 관객을 돌파하며 2026년 한국영화 흥행 4위에 오른 영화 '암살자(들)'은 관객의 열렬한 성원에 보답하는 다양한 감사 이벤트 진행을 확정했다.
오는 10월 21일부터 씨네Q와 라이카시네마에서 캐릭터 포스터 3종 1세트 증정 이벤트가 진행된다. 사건을 각자의 자리에서 추적하는 세 인물의 모습을 담은 스페셜 캐릭터 포스터는 영화의 여운을 오래도록 되새길 수 있는 소장품으로 관객들의 관심을 모을 전망이다.
10월 27일(화) 라이카시네마에서는 'HEIGHTS' 콜라보레이션 키캡 키링을 증정하는 특별 상영회가 개최된다. 영화 ' 암살자(들)'의 무드와 주요 모티브를 'HEIGHTS'만의 트렌디한 감각으로 재해석한 키캡 키링은 관객들의 소장 욕구를 자극한다. 캐릭터 포스터 증정 이벤트 및 특별 상영회에 관한 자세한 내용은 각 극장의 공식 홈페이지와 SNS 등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
이어 300만 관객 돌파를 기념한 SNS 이벤트도 관객들의 뜨거운 관심을 모으고 있다. 영화 예매권 증정 이벤트에 이어, 예매 인증에 참여한 관객들을 대상으로 추첨을 통해 배우들의 친필 사인 폴라로이드를 증정하는 이벤트가 진행 중이다. 관객들의 변함없는 성원에 보답하고 극장 관람의 즐거움을 더하는 이번 이벤트의 참여 방법 및 자세한 내용은 하이브미디어코프 공식 SNS에서 확인할 수 있다.
한편 '암살자(들)'은 1974년 8월 15일, 대한민국을 충격에 빠뜨린 영부인 저격 사건의 의혹과 배후를 추적하는 이야기다. 영화 개봉 후 정치권에서 여러 논란이 제기됐으나 300만을 돌파하며 장기 흥행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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