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그룹 에이티즈(ATEEZ) 멤버 최산이 소탈한 매력을 뽐냈다.
최산은 5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한 브랜드와의 광고 영상을 공개했다.
공개된 영상에는 경상남도 남해의 시골 마을을 찾은 최산의 모습이 담겼다. 흰색 티셔츠에 자연스럽게 머리를 내린 최산은 평소 무대 위 카리스마 넘치는 모습과는 사뭇 다른 풋풋한 매력으로 눈길을 끌었다.
특히 최산은 정성껏 차려준 밥상을 맛보며 "우와 물김치 대박"이라고 감탄했다. 그는 마치 할머니 집에 놀러 온 손자처럼 편안한 분위기 속에서 식사를 즐겼다. 최산은 "누군가의 따뜻한 품이 그리운 날엔, 기차를 타고 한국의 시골로 떠나보세요"라는 글과 함께 "할머니처럼 정성껏 담근 물김치로 반겨주는 분을 만난다면 어떨까요?"라고 전했다.
이를 본 가수 악뮤 이수현은 "잘생겨졌다 시골 소년 같잖아"라는 댓글을 남기며 최산의 비주얼에 감탄했다.
한편 최산이 속한 에이티즈는 오는 13일 미니 15집 '골든 아워 : 파트 6'로 컴백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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